[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111.35까지 상승하던 국채선물이 현재 8틱 오른 111.15까지 상승폭을 크게 줄이고 있다. 환율이 1194.00원대까지 급등한 영향을 받고 있다. 환율이 급등하면서 은행이 선물 매수포지션을 급격히 정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20일 외국계자산운용사와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AD

이들은 또 “본드스왑 관련 물량출회 우려도 있지만 이보다는 환율영향이 커보인다”면서 “천안함 때문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져 북한에 타격이 아니라 시장만 피해를 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