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성우하이텍이 만도 상장효과와 증권사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44분 현재 성우하이텍은 전 거래일 대비 550원(2.99%) 오른 1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만도 상장을 계기로 대형 자동차 부품사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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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원에 육박하는 성우하이텍 한일이화 세공공업은 1분기 매출액을 기준으로 발군의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 추정실적 기준 주가수익배율이 4~7배에 불과해 저평가 매력이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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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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