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가수 예인 \"가슴 성형 논란 보고 '빵' 터졌어요.\"(인터뷰)";$txt="";$size="504,749,0";$no="2010031908214483866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예인이 홍대인디밴드 와 함께 월드컵 16강 기원 공연을 펼친다.
예인은 오는 6월 4일부터 서울 압구정 예홀과 홍대 상상마당 등에서 공연을 열고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한다.
이번 공연에는 홍대 인디밴드 얼스(earls), 김마스타, 시베리안허스키, 리얼리스트, 맨(Man), 코발트블루, 챕터에잇, 글리, 아리 등 총 8팀의 인디밴드 팀이 참여해 가수 예인과 함께 월드컵 16강 기원 공연을 갖는다.
밴드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공연은 태극전사들이 남아공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왔으면 하는 이들의 바람도 함께 곁들여져 있다.
이에 예인은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공연에 제의를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 늘 자신도 태극전사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아쉬웠다"며 "홍대 인디밴드 팀들이 모여 앨범도 만들고 공연도 펼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4일, 11일, 12일, 18일 총 4회에 걸쳐 홍대 상상마당, 클럽, 압구정 예홀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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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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