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교통안전공단이 '가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아 화제다.
공단은 17일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2010 가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동차 사고 피해가족지원 사업을 펼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공단은 2001년 1월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지원사업을 국토해양부에서 위탁받아 시행하면서 단순한 금전적 지원에서 탈피,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심리안정치료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정상호 공단 이사장은 "가정의 날을 맞아 공단이 가족의 행복에 기여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교통안전을 지켜 행복한 가정을 지켜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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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기념행사에는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 진영곤 대통령 사회정책 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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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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