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양정아 \"내 이상형은 '추노'의 장혁\"..\"남친과 단둘이 여행 가고파\"";$txt="";$size="550,366,0";$no="20100506205044275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양정아가 태국에서 진행된 재미교포 프로골퍼 남영우 씨와 마지막 세번째 데이트에서 커플로 이뤄졌다.
양정아는 16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태국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즐긴 후 남 씨를 선택했고 남 씨 역시 양정아를 선택하며 커플로 이뤄졌다.
남 씨는 재미교포 프로골퍼로 미국에서 태어나 10살 때부터 골프를 시작한 실력파다. 타이거우즈와 함께 골프를 배웠고 미국 주니어 국가대표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들은 태국에서 함께 배를 타고, 뱀을 목에 두르고 사진을 찍고, 전통의상을 입고 서로의 모습을 우산에 그림으로 그리는 데이트를 즐겼다.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긴 양정아는 마지막 선택 전 "표현을 잘 안하는 성격인 것 같으시다"라고 말하며 선택을 궁금하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 씨는 끝까지 양정아에게 피로회복제, 아이팩, 등의 선물 공세로 양정아의 마음을 흔들어놔 커플되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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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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