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톱모델 클라우디아 쉬퍼가 딸을 출산했다.


미국과 유럽의 각종 언론들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일제히 '쉬퍼가 남편이자 영화감독 매튜 본과의 사이에서 세번째 아이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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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 따르면 쉬퍼는 지난 14일 영국 런던의 한 병원에서 출산을 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아이의 이름은 아직 짓지 않은 상태로, 한 독일 언론은 '쉬퍼가 제왕절개술을 통해 딸을 낳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쉬퍼는 지난 2002년 본과 결혼해 이미 7세가 된 아들 캐스퍼와 5세의 딸 클레멘타인을 슬하에 두고 있다. 1990년대 유명 브랜드 '샤넬'과'게스' 모델로 활동하며 톱모델이 된 쉬퍼는 최근 패션지 '보그' 독일판의 임신한 상태에서 누드로 커버모델에 나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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