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2년 매수가 재정거래 위주로 들어오고 있다. 본드스왑 스프레드가 26bp로 벌어져서 이같은 수요로 매수가 들어오는 것같다. 재정거래 수요 이외 현물매수 강도는 그리 강해 보이지 않다. 강세 전환이 가능하겠지만 제한적일 듯 보이고 다시 약세로 전환할 가능성도 크다.” 13일 시중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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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물도 아침 시초가 110.95를 받치고 올라오는 모습이다. 현재 매도가 강하게 들어오지 않구 있다. 선물 110.95레벨은 정산가 사태 종가이기도 해 의미있는 구간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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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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