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의 유아교육 프로그램 소빅스가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 영어 스토리북 '샘샘은 꼬마슈퍼맨'을 출시했다.


이 영어 스토리북은 DVD를 통해 생생한 영어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스토리북과 워크북, 플래시카드 등으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4대 영역을 고루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워크북의 심화활동을 통해 이야기 속의 주제들과 연관된 사회, 수학, 과학, 역사, 미술, 체육, 음악 등 다양한 교과를 영어로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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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꼬마슈퍼맨의 생활 속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유아들의 감정과 생활을 담고 있어 아이가 공감하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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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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