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일 한밭대·충남대 직원들 대상…눈높이에 맞춘 실무위주과목으로 조정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조달청은 12~14일 한밭대, 충남대 직원(36명)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조달전문교육훈련을 한다.


이는 한밭대 요청에 따른 것으로 조달인력개발센터가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국립대인 충남대를 포함시켰다.

조달인력개발센터의 맞춤형교육은 한밭대가 요청한 과목으로 ▲국가계약법 및 물품구매계약 이론 ▲적격심사 실무 ▲‘나라장터’ 이용실무 등 계약업무 때 필수적 내용들로 짜여졌다.

센터는 올해 34개 교육과정에 5000여명의 교육계획을 잡았으나 최근 교육수요가 늘어 지난달 2개의 특별교육과정을 따로 뒀다.


센터는 5~6월에도 각 2개 과정을 추가한다. 교육과목도 실무위주 과목으로 조정하는 등 교육생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정설계와 운영에 힘쓴다.

AD

민형종 조달청 기획조정관은 “조달전문교육은 공공기관 및 조달업체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하다”면서 “수요자에게 맞는 실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강사확보와 사례위주 교육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