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5월 13일(음력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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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기재합니다.<편집자주>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13 (음력 3. 30 癸亥日)
子 (쥐)
84년생 : 지성이면 감천이라 과거에 급제하는 운세.
72년생 : 따질건 따져야 하고 가릴 건 가려야 한다.
60년생 : 직장 일에 회의를 느낄 수 있다. 함부로 예긴 말라.
48년생 : 큰일을 도모하려면 아내부터 챙겨줄 줄 알라.
丑 (소)
85년생 : 가방끈이 짧은걸 후회하게 된다. 책을 가까이 하라.
73년생 : 하는 일을 분명하게 하라. 책임전가 하는 운세.
61년생 : 의사 표시 확실하게 하라. 망신수가 보인다.
49년생 : 모래성을 쌓을 운세. 시멘트가 부족하다.
寅 (범)
86년생 : 무슨 일이든 시작이 중요하다. 북동쪽에 관운 있다.
74년생 : 임명장 받는 운세.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라.
62년생 : 눈 뜨고 코 베어지는 운세이니 매사 신중해야 한다.
50년생 : 늦게 배운 도둑 밤새우는 줄 모르는 운세. 무리하지 말라.
卯 (토끼)
87년생 : 경쟁자를 물리 칠 수 있다. 데이트 약속 길하다.
75년생 :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윗사람이 도와준다.
63년생: 주위의 말을 귀담지 말라. 손해 볼 수 있는 운세.
51년생 : 아랫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운세. 정중하게 대하라.
辰 (용)
88년생 : 주의력이 요구된다. 싫증이 반복되는 하루.
76년생 : 기혼자는 자녀건강 보살피고, 미혼자는 애인이 보고 싶다.
64년생 : 계약문서 꼼꼼하게 살펴보라. 이사, 이동운.
52년생 : 산에는 모든 생명들이 살 수 있다. 숲속에 건강 있다.
巳 (뱀)
89년생 : 돈 얘기 하지 말라. 인격이 손상 될 수 있는 운세.
77년생 : 접촉사고 조심하라. 여성은 남자 땜에 속상하다.
65년생 : 하는 말에 두서가 없어진다. 할 말을 메모하라.
53년생 : 멀리서 오는 손님 반갑게 맞이해도 돈 거래는 하지 말라.
午 (말)
90년생 : 근무지가 달라져도 민첩하게 행동하면 걱정 없다.
78년생 : 이리 갈까 저리 갈까 망설이다 손해 본다. 치고 빠지라.
66년생 : 정당성이 요구된다. 맘에 없는 말은 하지도 말라.
54년생 : 계획했던 일을 순조롭게 진행하라. 자녀와는 대치상태.
未 (양)
79년생 : 돈은 버는 것 보다. 쓰는 게 중요하다. 큰 욕심 갖지 말라.
67년생 : 여유로운 마음이 도움 된다. 직설적인 생각은 금물.
55년생 : 빠진 치아 메우는 운세이다. 토끼띠와 상의하라.
43년생 : 셋 중에서 하나가 빠졌으니, 인간관계 확인하라.
申 (원숭이)
80년생 : 나 홀로 힘쓰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자존심 숙이라.
68년생 : 배우자에 부족함을 표하지 말라. 내가할 나름이다.
56년생 :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른다. 남들이 믿었다고 생각 말라.
44년생 : 지나온 세월이 선생이다. 순리대로 따라가면 이익 된다.
酉 (닭)
81년생 : 어떻게 가던 서울만 가면 된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69년생 : 이익을 앞세우면 실이 많고 배려하는 마음이 득이 된다.
57년생 :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라. 유비무환 필요하다.
45년생 : 지금은 투자 할 때가 아니다. 상황 판단 시급하다.
戌 (개)
82년생 : 귀가 얇으면 재물손실 있을 운세. 소신껏 추진해라.
70년생 : 남의 일에 지나친 참견은 하지 말라. 자신을 돌아볼 때.
58년생 : 옛 서적 구입하는 운세. 임대계약 길하다.
46년생 : 잊혀져가던 관록이 또다시 살아나는 운세.
亥 (돼지)
83년생 : 애정관계 먹구름이 낄 수 있다. 조급하면 손해 본다.
71년생 :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만 하지 말라. 오십보백보이다.
59년생 : 큰 것만을 생각 말고, 없을 때는 참고 많을 땐 절약하라.
47년생 : 자신의 능력만 앞세우지 말라. 대나무는 속이 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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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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