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신증권은 루멘스의 실적 개선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11일 대신증권 반종욱 애널리스트는 "루멘서는 중국 군산공장의 본격 가동과 7월 추가 증설 속에 매출 성장과 안정된 수율로 영업이익 증가속도가 빠르고 LED TV의 절대적인 점유율이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수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며 추가적인 경쟁사의 출현이 없는 한 루멘스의 실적 개선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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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최근 한달사이 루멘스 주가가 45%이상의 급격히 상승한 만큼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조정 가능성은 염두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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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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