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화장품 PB 등 75종 대거 출시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기업 다이소아성산업(대표 박정부)이 자체브랜드(PB) 색조 화장품 75종을 대거 출시하며 본격적인 저가 화장품 시장 공략을 위한 신상품 개발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색조 화장품은 다이소의 PB브랜드인 '오가닉 팜' 브랜드 43종과 '플로리안' 브랜드 32종. 립틴트(3종)와 메이크업베이스(3종), 파운데이션(3종), BB크림(3종), 아이라이너(19종), 립라이너(11종), 리무버(1종) 등과 아이섀도우(12종), 립스틱(10종), 파우더(3종), 투웨이케익(3종), 팩트(3종), 파우더케이스 등이 각각 1000~3000원 선에 출시됐다.
다이소는 오가닉 팜과 플로리안의 제품 중 특히 인기 있는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의 라인업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상품 개발을 통해 젊은 여성들은 물론 중년의 가정주부 및 남성들을 위한 화장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기초화장품을 중심으로 500여 품목들이 전국 다이소 매장 중 150여개 매장에서 1000~5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매니큐어 제품들은 월 15만~20만개 이상 팔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다이소는 앞으로 화장품을 주력 아이템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매월 30여종의 신상품을 개발하고 올해 안에 600~700개의 아이템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을 겨냥한 데오드란트와 미스트 등 여름 시즌 상품과 퍼프와 네일제품 등 화장소품 시리즈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앞으로 화장품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젊은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며 "기초화장품, 헤어화장품, 바디, 색조, 네일, 마스크 팩, 남성용, 클렌징폼 등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화장품이 많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인기 상품군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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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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