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전병헌 민주당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최초로 애플 앱스토어에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이나 아이팟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전병헌의 비타민발전소'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전 의원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소통 방식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애플 앱스토어 등록은 그 일환으로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치열하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 의원은 이차원 바코드인 QR코드를 제작해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QR코드는 일본 민주당 하토야마 총리가 선거 당시에 사용해 관심을 끌었던 것으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2차원 바코드를 인식하면 자동으로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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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블로그, 홈페이지 뿐 아니라 앞으로도 모든 명함, 리플릿, 포스터 등에 접속 QR코드를 새겨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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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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