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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3일, 6.2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시장을 선출했다.
이날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선거인단 경선대회에서 한나라당 서울시 당원 등 국민참여선거인단의 현장투표와 여론조사를 합산한 결과 오세훈 후보가 총 득표수 3216표로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경선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오세훈 시장과 원희룡 의원과 막판 단일화를 성사시킨 나경원 의원, 3선 구청장 출신인 김충환 의원이 참여했다.
선거인단은 서울시 대의원 20%와 서울시 일반당원 선거인단 30%, 국민참여 선거인단 30%, 일반 여론조사 20%의 비율로 구성됐다.
앞서 한나라당은 지난 1∼2일 여론조사기관 3곳에서 각각 2000여명의 서울시민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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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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