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양천·영등포·은평구청 등 서울시 청렴도 하락 주범";$txt="오세훈서울시장";$size="150,199,0";$no="200910241148463388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3일, 6.2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시장(사진)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경선대회를 열고 서울시 한나라당 당원과 국민참여 선거인단의 투표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경선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오세훈 시장과 원희룡 의원과 막판 단일화를 성사시킨 나경원 의원, 3선 구청장 출신인 김충환 의원이 참여했다.
선거인단은 서울시 대의원 20%와 서울시 일반당원 선거인단 30%, 국민참여 선거인단 30%, 일반 여론조사 20%의 비율로 구성됐다.
앞서 한나라당은 지난 1∼2일 여론조사기관 3곳에서 각각 2000여명의 서울시민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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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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