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조윤선 한나라당 의원은 한미일 의원회의 참석차 5~9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다.


한미일 의원회의는 한미일 3국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체로 3국간의 이해를 도모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된 것. 지난 2003년 첫 회의를 개최한 이후 현재까지 미국 워싱턴, 일본 동경, 한국 서울 등에서 연 2회씩 총 10차례에 운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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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박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과 함께 한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석, 국내정세, 경제통상, 북한 및 중국, 이라크 및 중동 관련 이슈 등의 회이 주제로 토론자로 참석한다. 조 의원은 특히 경제, 통상문제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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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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