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대한안과학회는 14일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2010 눈물박람회'를 개최한다.


'많아도 병, 적어도 병'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각종 눈물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눈물 진료관 ▲눈물 강의관 ▲눈물 이벤트관 등 3개 주제관이 차려져, 방문객들에게 안과 검진 및 상담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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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범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은 "황사 탓으로 5월에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올바른 예방과 치료법을 배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안과학회 홈페이지(www.ophthalmology.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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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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