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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한국의 브란젤리나'로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에 아시아 전역이 들썩였다.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이 끝난 직후 3일 아시아 전역의 언론이 이를 대서특필했다.
한류스타 장동건의 인기가 높은 일본과 중국은 물론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 등의 매체도 장동건 측이 배포한 공식 사진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자세히 보도했다.
특히 이들 매체는 두 사람의 결혼 발표 직후부터 비상한 관심을 보이며 꾸준히 이들의 결혼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장동건과 고소영 키스하다"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베트남의 한 매체는 권상우-손태영 부부, 송승헌 정우성 등 한류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는 것을 함께 전하며 "세기의 커플이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고, 파키스탄의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원래 지난달 20일 결혼할 계획이었으나 5월 2일로 미뤄 예식을 치렀다"고 잘못된 정보늘 내보내기도 했다.
한편 2일 결혼식을 마친 장동건과 고소영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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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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