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가 메르세데스 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트로피 코리아 2010' 골프 대회를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메르세데스트로피’ 대회는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 참가하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 국내 예선은 10일부터 경기도 광주 남촌 CC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본선은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 있는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린다.

한국 대표로 선발된 고객은 오는 9월 메르세데스-벤츠 본사가 위치한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게 된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방문, 메르세데스-벤츠 플랜트 투어 등 골프 대회 이외에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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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르세데스카드는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십을 통해 차량을 구입한 고객은 누구나 신청 및 가입이 가능한 멤버십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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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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