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에프엑스(f(x))가 오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NU 예삐오(NU ABO)'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밝혔다.


첫 싱글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이번 미니앨범에는 국내외 실력파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3일 오전 10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선공개되는 타이틀 곡 'NU 예삐오(NU ABO)'는 댄스 곡으로, 강한 자기세계와 독특한 관점, 성격, 취향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이야기를 에프엑스만의 색깔로 표현했다.


또 수록곡 'ME+U'는 수학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에프엑스는 한층 완성도 높은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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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7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 곡 'NU 예삐오(NU ABO)'의 첫 무대를 선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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