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락앤락(대표 김준일)은 29일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한 비스프리 물병(제품명:투톤·캔틴)을 출시했다.


냄새나 색이 잘 배이지 않고 투명해 내용물의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쏟아짐 방지마개를 달아 내용물의 배출량을 조절할 수 있다.

물병에 물이 맺히는 결로현상을 방지해주는 가방은 보온·보냉효과도 가지고 있다.


트라이탄 소재는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에이(BPA)가 발생하지 않으며, 100% 재활용이 가능하고 충격에 강하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대형 할인점과 락앤락 직영점, 락앤락 온라인 쇼핑몰(www.locknlockmall.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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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캔틴물병이 1만5800원(850㎖) 1만7800원(1.1ℓ) 투톤물병은 7800원(650㎖) 8800원(8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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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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