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상승반전.."인도 레포금리 인상, 숏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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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장후반 1110원대 후반으로 소폭 레벨을 높였다. 장중 1115원이 지속적으로 막히면서 숏커버가 유발되는 양상이다.
20일 오후 2시4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 내린 1117.2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장마감 15분을 남겨놓고 1117원선으로 올라섰다.
장후반 인도중앙은행이 기준 레포금리를 5.25%로 25BP인상한 것도 역외매수를 부추겼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강하게 나오던 네고물량이 소화되면서 오퍼쪽이 좀 빠지자 숏커버가 유발됐다"며 "결제수요와 역외 비드로 1115원선이 지속적으로 막히니까 숏 내던 세력이 숏커버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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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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