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30대 대형 건설업체 단체인 '한국건설경영협회' 변탁 회장(태영건설 이사회 의장)은 오는 21일 오후 1시30분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의원회의실에서 '건설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국제표준인 'ISO 26000' 제정에 맞춰 건설기업의 대응방안과 정보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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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경영연구소 안윤기 실장의 'CSR 국제표준화 동향과 시사점',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윤영선 실장의 '건설기업의 CSR 대응과제'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 2부에서는 건설산업비전포럼 장승필 위원장 사회로 토론회가 열린다. 문의 (02)771-7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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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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