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천안함 함미에 올랐던 배수작업요원들이 크레인으로 철수하고 있어 함미를 바지선에 싣는 작업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5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인양작업 현장에서는 물 위로 드러난 함상에 올랐던 작업요원들이 연결된 사다리를 이용해 해상크레인으로 철수하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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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배수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서 함미를 물 위로 끌어올려서 바지선에 싣는 작업이 임박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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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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