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네팔의 스실 기미르(Sushil Ghimire) 정보통신부 행정장관, 네팔텔레콤 아마나스 씽(Amarnath Singh)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DMC에 위치한 LG CNS 상암IT센터를 방문했다.
$pos="C";$title="네팔텔레콤, LGCNS 상암IT센터 방문";$txt="네팔의 스실 기미르 정보통신부 행정장관, 네팔텔레콤 아마나스 씽 사장(좌측부터) 등이 상암IT센터를 방문, LG CNS 관계자의 e러닝시스템 시연하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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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u-시티, 스마트카드, e러닝시스템 등을 참관하며 우리나라 첨단 IT서비스 사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LG CNS는 작년 6월 국내 IT서비스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네팔에 진출, 글로벌 IT기업과 경합을 벌인 끝에 네팔텔레콤 ERP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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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딱 2개만 사세요" 대란 악몽 엊그제 였는데...
LG CNS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기반으로 후속 사업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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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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