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신한카드 한장이면 'OK'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 고객은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 호텔들을 경유해 제주 올레길(6, 7, 8코스)을 일 4회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5월 말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이 셔틀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며 5월 첫째 주에는 일주일 내내 운행한다. 자세한 노선과 시간표는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호텔과 음식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4일부터 제주도 내 70여 GS칼텍스에서는 신한카드로 결제 시 물티슈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J PLUS카드 고객의 경우 5월 말까지 인터파크 투어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원권(1명), 50만원권(2명), 10만원 상당의 특급 호텔 이용권(3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6월 말까지 J PLUS카드를 신규로 발급 받는 고객은 JDC면세점에서 최대 3만2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5월1일부터 5월16일까지는 JDC면세점 자체 전 품목 10% 할인 행사가 진행돼 J PLUS카드로 최대 18%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인당 딱 2개만 사세요" 대란 악몽 엊그제 였는데...
신한카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제주 관광철을 맞아 J PLUS카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들을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큰 혜택과 세심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