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라! 직장인 밴드
홍대 KT&G 상상마당...'부활' 축하공연
아시아경제가 '노·사 화합'을 위해 마련한 '제1회 아시아경제 직장인밴드대회'가 오는 20일 KT&G 상상마당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 첫 대회에는 50여팀이 신청해 최종적으로 12팀이 선정됐습니다.
본선 진출팀은 그동안 연마한 실력을 겨루며 ‘음악’을 통한 화합의 무대를 장식하게 됩니다. 특히 KBS2 인기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북돋는 한편, 김태원과 록 그룹 '부활'이 심사 위원겸 축하 공연을 펼치는 등 내용면에서도 수준 높은 행사로 치뤄질 것입니다.
노사 화합을 기치로 내건 이번 대회에 각 기업의 노조 관계자들을 초청하며, 일반 관람객들도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일시 : 2010년 4월20일
장소 :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시상 :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2팀), 인기상, 화합상
상품 : 참가팀에는 대상 300만원을 비롯해 노트북, 카메라, 아이폰, 악기, 타이어 등을 시상하며 응원단과 관람객들을 대상 경품 행사.
참가팀 : 삼성전자(메탈라임), 포스코(바플밴드), 현대차(갈라테아), 쌍용자동차(배드문밴드), 현대중공업(워킹노츠), 현대모비스(모비션), 서울특별시(특밴), 아시아나항공(VFR), 현대엠코(FYB), 현대상선(락캐리어), 센텀병원(엔젤밴드), 삼천리자전거(락쿤) 등 12팀
문의 : 아시아경제 산업부(02-2200-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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