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6·2지방선거에서 '일자리 먼저, 서민 먼저'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우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정미경 대변인이 비공개부문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앞서 당 홍보기획본부장인 진영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더 좋은 일자리와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한나라당의 의지와 서민을 위한 정책을 더 많이 개발해 서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담은 슬로건"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나라당 지방선거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2000여건이 접수된 가운데 16명이 입상했다. 입상자는 9일 중으로 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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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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