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3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네오세미테크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사측은 "제 3의 감사를 선임해 원만한 감사가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소액주주 정홍덕씨는 "재무제표는 믿을수도 없고 볼 줄도 모른다"며 "일단 심의를 하고 의문사항이 있으면 전문가를 선임해서 소액주주에게 다시 심의를 받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에 몇몇 주주들은 박수로 동의했다.
AD
심상호 주주는 "상장유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관심사"라며 "현재 회사 대처 상황을 설명 해 달라"고 요청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