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웨인 루니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 선발로 출전, 경기시작 1분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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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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