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분당점, 호주산 냉장 참다랑어 판매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AK플라자 분당점이 국내에서는 단독으로 호주산 '축양' 생물 참다랑어를 판매한다.
축양(畜養)이란 가두리 양식장보다 훨씬 더 넓은 해역에서 수산물을 기르는 방식.
일반적으로 원양어선이 잡은 참치는 항구에 도착해 유통되는 동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냉동 처리해야 하지만, 축양 참다랑어는 수요 예측이 가능해 주문을 받은 후 유통 단계로 옮길 수 있기 때문에 냉동을 하지 않는다.
AK플라자는 호주의 참치 축양 전문회사와 계약을 맺은 유통회사를 통해 호주 남부의 항구도시 포트링컨에서 양식한 참다랑어를 얼리지 않은 신선한 상태로 항공 배송을 통해 공급받고 지난 29일부터 이를 분당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왕경철 AK플라자 수산바이어는 "얼리지 않아 기존 냉동 참치와 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다"며 "분당점에서 고객들의 반응이 좋으면 전점으로 확대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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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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