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KTB투자증권은 29일 SK텔레콤에 대해 1분기 부진은 싸게 살 절호의 찬스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통신업종내 최선호주 (Top Pick)로 유지했다.


송재경 애널리스트는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2% 감소한 528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스마트폰 위주 경쟁 증가에 따른 인당 마케팅 비용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주가는 시장대비 1, 3개월 수익률이 각각 -4.6%, -2%로 저조한 상태"라며 "1위 사업자의 경쟁력 축소, 스마트폰 리더쉽 약화, B2B 사업 리더쉽약화 등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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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나 "올해 가입자 점유율, 이익증가, 신용카드 성장, B2B사업 성장 등의 강화로 이같은 요인들이 주가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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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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