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직장내 꼴불견 동료는 어떤 유형일까?
잡코리아가 20~30대 남여직장인 7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5.5%(복수응답)가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독불장군형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힘든 일에 쏙 빠지는 얌체형(29.6%), 뒤에서 태도가 변하는 지킬앤하이드형(23.6%), 험담 등 사내소문을 다 퍼트리고 다니는 확성기형(15.6%) 등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자기 돈 절대 안 쓰고 얻어먹는 빈대형, 일에 대한 열정도 의욕도 없는 만성피로형, 동료가 해놓은 일에 같이 묻어가려는 어부지리형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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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중 직장 상사(남 54.7%, 여56.2%)를 가장 꼴불견이라고 응답했으며, 다음으로 동성 동료(26.6%) 이성 동료(9.9%) 부하 직원(7.4%)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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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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