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C&우방랜드가 전환사채 발행과 유상증자 등 자금조달 노력을 호재로 이틀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우방랜드는 전 거래일 대비 195원(14.89%) 오른 1505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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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랜드는 이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인 이랜드레저비스를 상대로 109억원 규모의 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제3자배정 방식의 169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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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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