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합참 신청사 2011년까지 건립 예정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한반도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을 진두지휘할 지휘부가 국방부영내 건립된다.


국방부는 지휘부가 사용할 합동참모본부 신청사가 2011년까지 국방부 영내 건립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201사업으로 명명된 공사는 현대건설이 시공하며 1531억을 투입해 지상 10층, 지하 4층 규모로 지어진다.


합참 신청사는 2012년 4월 우리 군으로 전환되는 전작권을 행사하는 합참 주요 실무자, 전작권 전환 후 공동작전을 펼치는 주한미군 파견 요원들이 입주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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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관계자는 "전작권 지휘부가 될 이 건물내부에는 지휘를 위한 모든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라며 "전작권 전환 작업은 전체적으로 70% 가까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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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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