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25일 오전 간암으로 숨진 고(故) 안재환의 모친 유영애씨의 유해가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아들 옆자리에 안치된다.


고 안재환의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 관계자는 "고 유영애씨가 아들 고 안재환씨와 같은 추모실에 안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유영애씨는 27일 벽제화장장에서 화장된 뒤 오후 6시께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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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인은 이날 오전 7시께 경기도 부천순천향병원에서 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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