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네프로아이티가 안드로이드 효과를 등에 업고 이틀째 상한가다.


25일 오전 9시23분 현재 네프로아이티는 가격제한폭인 710원(14.88%) 오른 548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네프로아이티는 안드로이드 콘텐츠 및 단말기 개발과 공급 참여를 위해 삼보컴퓨터, 코발트레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힌바 있다. 3사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모바일네트워크 기반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형 안드로이드 태블릿 단말기를 공동개발해 하드웨어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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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 된 네프로아이티는 일본 이동통신업체인 NTT도코모, KDDI 등에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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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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