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디피씨는 24일 스틱과의 소규모 합병 승인 건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디피씨는 "경영효율성 증대 등 시너지 효과를 도모함과 동시에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며 "디피씨는 흡수합병을 통해 존속하고 스틱은 해산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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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기일은 4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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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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