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채림-최시원 '오마이레이디' 포스터 공개";$txt="";$size="440,660,0";$no="20100316100100994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에서 첫 주연을 맡은 최시원이 수준급의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다.
엉뚱하고 발랄한 아줌마 윤개화로 변신한 채림과 겉으로 보기엔 거칠고 무식하지만 속마음은 순수한 아이돌 스타 성민우로 분한 최시원의 모습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오!마레'는 지난 방송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전국시청률 11.7%를 기록했다.
이날 '오!마레'에서는 민우의 아이가 등장하며 개화와 얽히는 모습을 그렸다.
채림은 씩씩하고 긍정적인 윤개화를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완벽히 소화했다. 최시원 역시 안방극장 첫 도전임에도 불구, 겉으로는 강한 척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민우를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최시원은 실제 아이돌 스타의 연기자 데뷔, 그것도 주인공으로 미니시리즈를 이끌어 가야하는 데 대해 당초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엇갈렸지만, 기대를 뛰어넘는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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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연기자인 채림과 연기 호흡을 펼치면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는 모습을 보여 더 큰 기대감을 갖게 했다.
드라마 시청자게시판에는 "성민우 역을 맡은 최시원의 코믹연기가 돋보인다" "최시원씨 때문에 실컷 웃었다" 등 호평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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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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