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광건설산업은 지난해 영업손실 449억원, 당기순손실 651억원을 기록했고 지난해 12월 말 '자본금 전액잠식' 상태임을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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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은 감사보고서에서 '의견거절' 감사의견을 내놓았고,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80조의 4에 따라 상장폐지절차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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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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