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세아제강이 발행예정인 제38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신규 평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강관시장 수위의 시장지위와 영업기반, 판재류로 사업다각화 ▲차입금 축소를 통한 재무안정성 개선 ▲포스코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선을 확보, 해외 시장 동반진출 등 시너지효과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로 수익성이 일시 저하되었으나 3분기 이후 회복 추세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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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아제강은 1960년 부산철관공업으로 창립된 이후 1995년 삼미종합특수강 등을 인수하며 사세를 확장했으며, 1998년 군산 칼라강판사업장을 준공, 판재사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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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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