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는 올해 첨단융합 부문 신성장동력 투자펀드 운영사로 아주IB투자·솔본벤처투자 컨소시엄과 린드먼아시아창투·베넥스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을 각각 선정하고 총 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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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컨소시엄은 각각 정부 출자 200억원을 지원받아 1000억원의 자금을 조성하며 IT융합, 방송통신융합, 로봇, 신소재·나노 융합,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콘텐츠·소프트웨어 등에 투자한다. 선정된 운용사는 150일간의 펀드결성기간을 가지고, 8월 하순까지 펀드결성을 마무리한 뒤 투자를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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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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