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대한송유관공사는 23일 이금복 SK에너지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금복 사장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K그룹에 입사해 SK네트웍스 영업본부장, 경영지원부문장, SK에너지 마케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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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관리본부장(부사장)에는 이성태 전 GS칼텍스 상무를, 기업문화본부장(전무)에는 정재호 전 SK에너지상무를 각 각 선임했고 대외협력본부장에는 최일문상무를 승진, 발령했다. 송유관공사는 우리나라 경질유류 수요의 54%를 운송하는 송유관운영 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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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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