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트루맥스가 김철수, 김영수씨에 대해 군산지적 제6-1, 3과 군산지적 제5-2, 3, 4의 광업권 중 약 3분의 2(66.57%)에 해당하는 광업권 지분 매매계약을 해제하고 기지급한 선급금 100억원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제기한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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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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