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허머사진";$txt="기름먹는 하마라는 혹평을 받은 '허머'";$size="450,360,0";$no="20090409093447812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벤츠'에 이어 '허머'까지.
개그맨 곽모씨가 훔친 것으로 알려진 자동차 브랜드 허머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곽 씨는 지난해에도 고급차량의 대명사 벤츠를 몰래 타고 달아나다 적발된 적이 있어 이번에 훔친 차량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이번에 곽 씨가 훔친 H3는 GM 산하 브랜드 가운데 하나인 허머가 지난 2005년 출시한 모델로 배기량은 3500~3700cc에 달한다. 국내서도 박찬호 선수 등 일부 유명인사가 소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브랜드다.
$pos="L";$title="GM, 허머 매각 무산 '역사 속으로'";$txt="";$size="250,166,0";$no="20100225084132372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겉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 최고출력 242마력, 최대토크 34.1㎏ㆍm의 힘을 자랑한다.
무거운 차체 탓에 연비는 일반 중형차량의 절반 이하 수준인 5.9㎞/ℓ 정도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산하 브랜드로 SUV, 지프 등 오프로드용 차량을 주로 내놓고 있는 허머는 지난 1991년 걸프전 당시 유명해졌던 군용차량 험비를 이듬해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량해 출시한 게 시초다. 초기 군사용 다목적, 다기능 차량으로 제작된 모델이 H1이며 이번에 곽 씨가 훔친 것으로 알려진 모델은 민수용으로 조금 작게 제작된 허머H3다.
초기 개발 당시 AM제너럴이 제작을 맡았으나 이후 GM이 상표권과 판매권을 사들여 지금에 이르렀다. 이후 GM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세가 기울면서 허머 브랜드를 국내외 완성차업체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중국 한 자동차업체와 매각ㆍ인수 이야기가 오갔으나 결국 무산돼 결국 브랜드 폐기가 결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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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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