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 인공지능 디지털 오디오 '베오사운드5' 출시
사용자 취향 분석해 노래 선곡, 8천개 인터넷 방송도 감상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사용자의 음악 취향을 자동으로 골라주는 인공지능 기능을 갖춘 디지털 오디오 기기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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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텍이 수입하는 덴마크 명품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B&O)는 21일 인공 지능 재생 방식을 도입한 디지털 오디오 '베오사운드5(BeoSound5)'를 출시했다.
베오사운드5는 무손실 WMA(윈도우미디어오디오) 파일을 지원한다. 원본 레코딩에 가까운 음질을 재생하는 한편 500기가바이트(GB)에 달하는 대용량이 특징이다. 특히 8000여개에 달하는 인터넷 방송도 청취할 수 있다.
B&O의 특허기술인 MOTS(More Of The Same)는 재생중인 노래의 사운드, 역동성, 리듬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유사한 음악을 찾아 자동 재생시키는 기술이다. 지금까지 아티스트, 장르, 청취 횟수와 같은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음악 자체를 분석해 좋아하는 음악을 선곡해 주는 기능이다.
B&O 제품답게 디자인도 독특하다. 알루미늄 휠을 내장해 앨범 컬렉션을 화면으로 보며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의성에 음악을 고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단 한가지 단점이라면 가격이 비싸다는 것. 베오사운드5 본체 가격은 1060만원으로 스피커와 스탠드는 별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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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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