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경남에너지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성장동력 창출 및 수익구조 다변화를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추가한 사업목적은 ▲신재생에너지 및 관련사업▲자원재활용 관련사업▲국내외 자원개발 및 동판매업▲화물 운송·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건설실내장식 및 서비스 설계업▲홈케어 서비스업 등이다.
목적이 변경된 사업도 있다. 통신 및 인터넷사업은 전자상거래, 통신 및 인터넷 관련사업으로, 에너지절약(ESCO) 사업은 에너지절약 사업 및 이와 관련되는 사업으로 목적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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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남에너지는 정연욱 이택수 정상민 이사와 현병훈 사외이사, 진점찬 상근감사를 재선임하고, 허남오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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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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