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배관건설사업으로 2013년 12월까지 1조6264억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파이프 관련주가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19일 오후 2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동양철관은 전날 보다 35원(2.50%) 오른 1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의 성원파이프(2.88%)와 미주제강(1.25%)도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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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스공사는 2조7398억원을 투입하는 강원도 삼척LNG생산기지 건설사업에 대한 최종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삼척 LNG생산기지가 입지한 강원권에는 강릉, 속초, 동해, 삼척·영월, 횡성·고성, 태백·양양 천연가스 미공급지역에 가스 공급을 위한 배관건설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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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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