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속에 쏙 들어가는 크기, OS로 윈도7 스타터 에디션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TG삼보가 1Kg대의 가벼운 무게에 핸드백 속에 쏙 들어가는 크기를 가진 넷북을 출시했다. 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고 운영체제(OS)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7 스타터 에디션을 탑재했다.
TG삼보컴퓨터(대표 김종서)는 18일 인텔의 새 넷북 플랫폼인 2세대 아톰 플랫폼 기반에 1Kg대의 초경량 설계로 이동성을 강화한 '에버라텍 버디 HS-120'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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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120은 인텔의 2세대 아톰 플랫폼을 채용했다. 기존 넷북 보다 소비전력을 더욱 줄이는 한편 그래픽 성능도 좋아졌다. OS는 기존 윈도XP나 윈도비스타 보다 더 빠른 윈도7 스타터 에디션을 탑재했다. 내장된 하드디스크는 250기가바이트(GB)로 용량은 늘리고 두께는 줄였다.
HS-120은 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2세대 아톰과 LED 백라이트 LCD 패널 덕택이다.
TG삼보는 가볍고 친환경적이라는 의미에서 '페더 라이트(Feather Light)'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HS-120 역시 TG삼보 전체 노트북 시리즈의 패밀리룩을 적용해 친환경 소재를 채용하고 개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TG삼보컴퓨터 마케팅실 우명구 이사는 "가볍고 튼튼하며 환경과 스타일까지 살린 페더 라이트 디자인은 여성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서비스,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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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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