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수호천사 1:1 결연식 17일 오후 3시 명동주민센터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지난 17일 오후 3시 중구(구청장 정동일) 명동 주민센터에서는 명동 직능단체 회장과 회원, 명동내 65세이상 저소득 노인 등이 결연을 맺는 ‘사랑의 수호천사(Always care for you) 1:1 결연’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효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효실천협의회’에서 주관한 것으로 65세이상 독거 노인 중 수급자와 차상위세대 43가구를 대상으로 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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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수호천사(Always care for you) 1:1 결연’ 행사는 명동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과 효실천협의회, 각 직능단체장, 임원을 1:1로 결연 맺는 것으로 결연대상자에게는 결연증서가 전달되며, 후원자는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도 하고 생일이나 어버이날 등에 수시로 방문, 말벗이 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명동에서는 이번 결연행사로 주민과 직능단체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형성, 바람직한 이웃돕기 모델로 정착하고 명동을 효가 있는 마을로 만들어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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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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